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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영여섯시/일상

침착맨님께 감사하다

by 내고영여섯시 2022. 7. 22.

안녕하세요. 내고영여섯시입니다.

 

나름 꾸준하게 포스팅하다가, 슬럼프가 찾아왔었네요.

굳이 핑계를 대자면,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서류 준비하고, 퇴직연금 중도인출 신청 서류 준비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컸답니다.(영끌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네요. 부담감은 덤...)

 

 

이제 서류 신청은 다해놓고,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며, 기다리는 중입니다.

 

간간히 달리는 악플도 짜증 나서, 유튜브도 잠시 다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달은 이상하게 일까지 바빠서, 정신없는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잔금일까지 두 달 정도 남았는데, 아마 이사할 때까지는 스트레스가 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평상심을 유지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제가 주식을 사면, 노홍철 씨도 아닌데 자꾸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제가 집을 계약하자 말자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둥 뉴스가 나오네요.

적금은 넣자마자, 며칠 뒤에 금리가 0.5%나 올라서, 해지하고 다시 신청하고 싶어 지더라고요... 뭐지..

 

 

올해 3월부터 약 100일간 블로그, 유튜브, 투자를 한다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어쨌든 그 덕에 내 집 마련할 생각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남은 하반기에도 힘내서 계획과 실천을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엔, 다시 코로나가 급증한다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년 만에  당구도 쳐보고, 지인들도 만나서 반가웠는데..ㅜㅜ

 

이제는 물가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텨내야 할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것.

 

아무튼 블로그 이웃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요새는 침착맨 보면서, 하루하루의 스트레스를 넘기고 있습니다.

활력소가 되어주신 침착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ELgTIG8K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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